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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5일] 효휘와 우리가족은 전쟁 중

우리 아들놈이 밤이면 밤마다 일어나서 계속 웁니다. 33살 먹은 부모가 생후 25일째 되는 아들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생후 17일] 드디어 집에 온 효휘군!

오늘 효휘군 수송작전때문에 아침부터 많이 바빴습니다. 오늘 출생신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집에 온 효휘군 오늘 고모도 다녀갔지요~...

[생후 13일] 우리 아들 효휘군~!

요즘 아빠가 너무 바빠서 우리 아가 볼 시간이 너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볼 때마다 무럭 무럭 자라는 우리 효휘를 보면 너무 기뻐~! 사랑한다. 우리 아들~!...

[생후 9일] 점점 탱글해지는 효휘

우리 효휘를 이틀만에 만났다.... 학교 기말시험 때문에 정신이 많이 곤두셨지만, 그래도 우리 효휘를 보면 힘이 나고 마음도 든든해진다. 점점 탱글해지는 우리 효휘! 작게 태.....

[생후 일주일] 드디어 퇴원한 우리 효휘~!

우리 효휘가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앞으로 정말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게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효휘야~...

[생후 5일차] 우리 햇님이 황달로 입원

먹는것도 잘하고 잘 자라고 있던 햇님이가 황달 증세 심화로 퇴원 이틀만에 도로 입원하고 말았다. 이런 불쌍한 것.... 최소한 2박 3일은 입원해야 한다네.. 어여 퇴원해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