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놈이 밤이면 밤마다 일어나서 계속 웁니다. 33살 먹은 부모가 생후 25일째 되는 아들에게 농락당하고 있는 중입니다....
오늘 효휘군 수송작전때문에 아침부터 많이 바빴습니다. 오늘 출생신고도 했습니다. 하지만 드디어 집에 온 효휘군 오늘 고모도 다녀갔지요~...
요즘 아빠가 너무 바빠서 우리 아가 볼 시간이 너무 없는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하지만 볼 때마다 무럭 무럭 자라는 우리 효휘를 보면 너무 기뻐~! 사랑한다. 우리 아들~!...
우리 효휘를 이틀만에 만났다.... 학교 기말시험 때문에 정신이 많이 곤두셨지만, 그래도 우리 효휘를 보면 힘이 나고 마음도 든든해진다. 점점 탱글해지는 우리 효휘! 작게 태.....
우리 효휘가 드디어 퇴원했습니다. 앞으로 정말 건강하게 자라주었으면 하는게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부디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효휘야~...
내가 숨쉬는 공기(2007년 이지호감독)
2009/05/02
역사는 기록하는 자의 것인가?
2009/01/31
그래도 누군가의 시간은 흐른다.
2009/01/27
이런게 내 스타일이야~
2009/01/25
대의를 위해 편법도 가능하다?
2009/01/24
[지식노점상] 김원장기자의 도시락 경제학
2009/07/05
[메이저리그경영학] 야구에 숨겨진 경영의 진수
2009/06/24
[서평]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지
2009/06/14
[26살 도전의 증거] 끝없는 도전이 나의 오리지널리티를 만들어간다.
2009/06/10
[멘토와 멘티] 내 인생의 등대를 찾아 떠나는 여행
2009/05/27
효휘와 우리가족은 전쟁 중
2009/06/28
[생후 17일] 드디어 집에 온 효휘군!
2009/06/16
[생후 13일] 우리 아들 효휘군~!
2009/06/13
[생후 9일] 점점 탱글해지는 효휘
2009/06/09
[생후 일주일] 드디어 퇴원한 우리 효휘~!
200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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